● 출발 시 ①“오등동”은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 출발이 늦은 ②“소록열풍”과 접촉하였고, ⑥“우화”는 바깥으로 기대며 출발하였음.
●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⑤“광해천하”는 안으로 기대며 주행하였음.
●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③“백록천주”가 안으로 기대는 등 주행이 불량했던 것에 대해, 관리조교사 박병진에게 조교를 통해 개선토록 「주의」 처분.
● 결승선 전방 약 50m 지점에서 ⑥“우화” 기승기수 곽용남의 모자피가 벗겨졌음.
● 결승선 전방 약 30m 지점부터 ⑧“황금들녘” 기승기수 원유일의 추진동작이 다소 소극적으로 보인 것에 대해, 원유일 기수는 추입으로 나서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탄력을 살리는 작전이었고, 결승선 직선주로 초반부에서 말이 안으로 기대며 주행하였으며 안쪽 채찍을 사용하자 바깥쪽으로 밀리는 경향을 보였다고 진술. 이후 결승선 전방 약 50m 지점에서 안쪽 채찍을 사용하자 바깥으로 밀렸고 이후 앞서 주행하던 ②“소록열풍”과 거리가 가까워지자 말의 바깥으로 기대려는 것을 방어하며 주행하였다고 진술. 동 말의 관리조교사 신경호는 동 말이 이전 선행으로 나섰을 때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탄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추입으로 작전을 변경하였고, 말이 다소 안으로 기대는 경향이 있다고 진술. 심판위원은 경주 화면 분석과 기수, 조교사의 진술을 종합한 결과,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말의 주행이 다소 불량한 점을 인정하더라도 기수의 추진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었음에도 결승선을 앞두고 추진동작이 다소 소극적이었던 것은 태만착오기승에 해당한다고 판단. 다만 경주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고 판단하여 원유일 기수에게 「기승정지 2일」 처분하고, 1주 유예하여 2026년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적용.
● 경주 후 ①“오등동”, ⑥“우화”에 대해 마체검사, ⑤“광해천하”에 대해 마체 및 약물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검사결과 ⑤“광해천하”와 ⑥“우화”는 특이사항 없고, ①“오등동”은 왼 앞다리 절음이 확인되어 출전신청 전 마체검사 지정.
제재 및 말처분 내용을 구분,출전 번호,대상명,처분종류,처분내용,세부내용 순으로 제공하는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