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시 ③“광해청명”은 바깥으로 기대며 출발이 늦었고, ④“돈마맨”은 머리를 들고 바깥으로 기대며 나가 ⑤“아크”와 접촉하였음.
● 결승선 직선주로 초반 ②“천문신동”이 과도하게 바깥에서 주행한 상황에 대해 상시심의로 지정하여 추후 심의하기로 결정.<상시심의 결과>
● 2026년 6월 20일(토) 제5경주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에서 ②“천문신동”이 과도하게 바깥으로 나가며 주행한 상황에 대해 심의 진행.
박성광 기수는 동 말에 2년여 만에 기승하게 되었고, 동 말이 안으로 심하게 기대고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펜스에 기대어 경주를 포기하는 습성이 있어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바깥으로 유도하여 전개하는 작전이었고 경주전에 심판위원에게 사전 보고하였다고 진술. 4코너를 선회한 이후 말이 안으로 기대려하여 바깥으로 유도하여 전개하였고,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에서 채찍을 보여주기 시작하였으며 말이 바깥으로 기대는 것을 크게 인지하지 못하였고, 안쪽 채찍을 한 차례 사용하려고 하자 말이 바깥으로 급하게 사행하여 이를 바로잡았으며, 이후 안쪽 채찍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며 추진하였음에도 말이 똑바로 주행하였던 것을 보면 말이 처음 채찍 사용에 순간적으로 예민하게 반응한 것이고 불필요한 채찍 사용은 아닌 것으로 생각한다고 진술.
심판위원은 경주화면 분석 및 관계자의 진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에서 ②“천문신동”이 기승기수 박성광의 보여주는 채찍에 반응하며 바깥으로 기대는 상황에서 박성광 기수가 바로잡으려는 지속적인 노력 없이 안쪽 채찍을 재차 사용하여 말이 급하게 사행하게 되면서 과도하게 외곽에서 경주를 전개한 것에 대해 태만착오기승으로 판단. 다만, ②“천문신동”이 안으로 기대는 악벽으로 다수 제재를 받은 전력이 있는 점, 사전에 말의 악벽과 안쪽 채찍사용을 심판위원에게 보고하였던 점, 이후 말의 주행상태 등을 고려하여 박성광 기수에게 「기승정지 2일」 처분하고 1주 유예하여 2026년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적용.
● 경주 후 ②“천문신동”과 ③“광해청명”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검사결과 ③“광해청명”은 특이사항 없고, ②“천문신동”은 왼 앞다리 절음이 확인되어 출전신청 전 마체검사 지정.
제재 및 말처분 내용을 구분,출전 번호,대상명,처분종류,처분내용,세부내용 순으로 제공하는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