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시 ②“돈마천하”는 앞다리를 들며 출발이 늦었고, ⑩“은하왕자”는 바깥으로 기대며 나갔음.
● 출발 후 약 150m 지점에서 ③“스트롱포스”의 주행이 불편했던 것에 대해, ⑧“윤슬” 기승기수 박성광이 충분한 거리없이 안으로 진로를 변경한 것을 원인으로 판단. 피해와 부주의 정도를 고려하여 박성광 기수에게 2026년 4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기승정지 2일」 처분.
● 경주 후 ⑥“슈퍼노바”의 경주전개에 대해, 기승기수 원유일은 직전 경주까지는 다소 무리해서 앞선에 위치했었는데, 이번 경주에서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선입권에 위치하는 것이 작전이었고 ④“자유시대” 뒤에서 전개하고 싶었다고 진술. 그러나 경주 초중반 안쪽에 있던 ②“돈마천하”가 끌며 바깥으로 나와 3-4코너에서 외곽으로 크게 돌지 않기 위해 동 말을 다소 제어하며 중후미권에 위치할 수 밖에 없었으나 힘 안배가 잘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4코너 지점까지 무리하지 않고 따라가게 되었으며, 결승선 직선주로에서는 체력을 안배하였던 만큼 탄력이 살아났다고 진술.
● 경주 후 ③“스트롱포스”와 ⑤“환희”에 대해 마체검사 지정. 수의위원의 검사결과 특이사항 없음.
● [미입상 인기마 기승기수 인터뷰] ⑤“환희”(단승식 인기 2위(배당률 4.0), 경주결과 7위) 기승기수 김준호는 직전경주에서 58.0kg의 부담중량을 받을 때부터 말이 부담을 느낀 것 같았는데 이번경주에서도 58.5kg의 고부담중량을 받은 것이 성적이 좋지 못한 주요 원인인 것 같다고 진술. 또한 결승선 직선주로 채찍 사용에 대해, 동 말이 채찍 반응이 좋지 않고 채찍을 갈아만 쥐어도 바깥으로 기대는 말이라 최근 바깥 채찍만 사용하다가 안쪽 채찍도 점차 시도하고 있으며 처음부터 강하게 사용하면 동 말의 주행이 불량해질 것을 우려하여 조금씩 강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채찍을 사용하였다고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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