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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출발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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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예주거리 제도(1992년 7월 폐지)

예주거리 제도란?

출발 직후 일정거리(출발대로 부터 10m)를 지나야 출발이 성립되는 제도로 출발직후 예주거리 내에서 말의 고착(주행거부), 기수낙마, 방마
발생시 해당 경주를 출발 불성립으로 전 두수 환불하는 제도

출발 예주거리 제도 폐지 배경

국제적으로 경마를 시행하는 모든 경마선진국 나라(영국·미국·호주·일본·홍콩 등)에서 예주거리제를 시행하지 않음

1992년 7월부터 출발대 앞문이 정상으로 열린 후 기수 균형 상실 낙마, 말의 착지 불량에 의한 기수 낙마, 말 악벽에 의한 고착,
출발거부 등도 출발성립

예주거리제로 인하여 출발불성립이 자주 발생하여 고객 불만과 예주거리 기준 점이 명확하지 않아 반복적인 시비가 발생하여
‘93년 7월 개인마주제 전환에 앞서 출발제도 정비 시행

※ 고착, 출발직후 낙마 사고의 원인 대부분은 해당 말의 악벽 또는 기수 부주위로 발생한 불가항력적인 상황으로 동 사고를 출발불성립으로
    처리할 경우, 정상적 으로 출발한 나머지 출전마에 대한 불이익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