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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마마주정보

마주등록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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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의 개념

마주의 정의

  • 경주마를 소유하거나 소유할 목적으로 한국마사회에 등록한자
  • 소유마를 등록, 경주에 출전시킬 수 있는 유자격자
    마필을 소유하고 있다고 해도 마주가 되는 것은 아니며 사전에 마사회에 등록하여야 마주가 될 수 있으며 마필도 마사회에 등록하여야만 비로소 경주마로서 자격 획득
  • 마토를 구매하고 경마의 스릴을 즐길 권리가 있는 자
  • 공인으로서의 사회적 신분임에 따라 규범성을 가져야 하고 사회적 품위를 유지하고 사회기여의 의무가 있는 자

마주의 구분

  • 개인마주 : 개인명의로 등록
  • 공동마주 : 2명 또는 3명의 개인이 공동의 명의로 등록
  • 법인마주 : 법인(「지방자치법」 제2조에 따른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다)의 명의로 등록
  • 조합마주 :「민법」에 따른 조합계약을 체결하고 조합의 명의로 등록

마주의 역할

  • 양질의 경주마 확보 및 적기공급
  • 마필관계자 격려(지도, 선도)
  • 경주마 위탁 및 관리비 부담
  • 마주 상호간의 교류 및 경쟁
  • 상금수득액 중 이익금 재투자

마주의 속성

명예성(名譽)
마주는 선발과정이나 현황으로 보아 국내에서는 사회적으로 일정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재산상으로도 중산층 이상으로서 안정되어 있다. 따라서 마주 개인적으로도 각자가 명예를 중시여기며 자긍심도 대단하다. 영국의 前 총리 처칠의 명언 “총리보다는 더비경주 우승마의 마주로 기억되고 싶다”란 말은 이를 단적으로 표현해주는 말이라 할 수 있다.
경쟁성(競爭)
경마산업 자체가 경쟁의 연속이자 선택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주(경마)자체의 본질이 경쟁 없이는 존재할 수 없고, 선의의 경쟁과 우승열패가 핵심이다. 좋은 경주마의 확보경쟁, 우수 조교사/기수 위탁경쟁, 경주에 있어서 우승경쟁 등 선의의 경쟁이 필수덕목이며 시장경제의 근본원리인 것이다
공익성(公益)
경마자체가 공익을 위하여 존재하고 있으며 경마수익금을 분배받는 공익적 투자자로서 마주는 자연인으로서가 아닌 공인으로서 공익에 반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되며, 관련법의 준수뿐만 아니라 타인의 귀감이 되는 준법성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실정법 위반이나 사회적으로도 도덕성이 결여되었을 때 마주가 될 수 없으며 마주로 등록되었다면 마주등록 취소의 사유가 된다
경제성(經濟)
마주는 일종의 투자자이며 투자에 대한 반대급부(이익)를 기대하는 것은 근본적인 것이다. 경주마를 확보하고 위탁하며 경주성적에 따라 상금을 수득하는 일련의 마주활동과정에서 손익을 따지고 재투자를 결정한다. 손실시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며 감수해야 함이 자유시장 경제원리에 부합된다.
모험성(Venture)
경마산업이 선택과 경쟁의 연속이라는 현실대로 마주는 다분히 모험적 속성을 갖는다. 선택한 경주마가 경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 커다란 금전적 이익을 얻게 되는 반면 경주성적이 부진하면 상당한 금전적 손실을 입을 수도 있다. 적자가 계속됨에도 경주마를 구입하는 행위의 이면에는 경주마사업 자체의 모험적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